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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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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4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작은 문화 대한 고찰

 

 

 

 

작은 문화...

작은 배려, 작은 것에 신경쓰는 사람, 작은 약속도

소흘히 하지 않는 사람, 다시 말해 세심한 문화.

 

 

 

이번에 나는 어떠한 유머글에 의견을 남겼다가

 

많이 놀라게 되었다.

 

물론 조금 표현이 과한 감이 있었다.

 

하지만 예의가 뭔지 배려가 뭔지도

모르는 같은 또래 세대 사람들과

정도로 한국에 작은 문화 , 작은 배려를

실천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것에(그러한 사건을

이해 못한다는 사실에.) 더욱더 놀랬다.

 

 

그건 사실 공감력이 아니라 사람의 '작은 문화'

있고 없고의 차이 일지도 모른다.

 

배려해주는 사람과 배려해주지 않는 사람은

천지 차이이지만 배려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뭐라고 수는 없다.

 

< 하지만 자신이 배려심 없는 이유로 누군가 손해를보거나 다치게 되고,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

 

하지만 배려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이나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무지한 한국의 문화다.

 

 

하지만 사소한 차이는 국민성도 바꾸고

나아가 그들의 사회조직도 바꾸리라....

 

과거 서로 도와가며 배려해주고 살던

 

세상이 자기살기 바쁘고 각박해지다보니

 

기본적으로 배려라는 것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도 없게 되고 , 그래서 그런건 아예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대한민국인 것이다.

 

배려해 있는 사람과 배려라는 자체가 없는

사람이 하는 사고방식은 결코 같을 수가 없다.

 

생각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문제는 바로 '배려' 문제가 아닐까?

 

대한민국 배려해 보지도, 배려 받지 않아도

있는 사회를 구축했다면 그건 잘못된 아닐까?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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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26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려도 모르는 즉, 인성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을 스펙과 능력만 보고 뽑는 대한민국 기업들과
    인성같은 건 가정이나 학교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태권도장 같은데서 배우는 거라고 생각하는
    이 대한민국은 정말 안녕한가?

미국에선 UFO를 호위하는
미군 헬기가 자주 목격 된다고
한다.
UFO 기지가 미군부대 내에
있을 것이라는 의혹마저 제기되는
요즘이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외계인의
종류는 20종류가 넘는다고 한다.

UFO의 비행 기술은 분명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고차원의 과학기술이다.

이 외계인들 중 악의를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이 있었다면 지구는
벌써 멸망했을 것이다.


하나님도 있고, 선의를 가진
지구인 이상의 존재도 있고(천사(?)를
말하는게 아니다.)
....

결국 세상은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다고 밖에 설명 할 수
없다.


만약 강력한 존재가 선한 존재라면

결국 선한 존재가 승리하는 세상일
것이다.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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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론매체의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와 '뇌내혁명'
의 건강 이론은 상반된다.

물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먹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그러나 동물의 단백질이 많은
하위 생명체들의 독소가 농축될 수
있다는 건 왜 배제하는가?
살충제 달걀이 위험하다면서도
그걸 먹고 살다가 죽었는지도
모르는 동물의 고기는 안전하다니....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근력을
유지하며 자주 유산소 운동을 
해주며 개선하는 건강'이 단지
'몸무게 BMI를 줄여 개선되는

건강'보다는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종합적인 건강을 위해서라면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몸매 관리도
해야 하지만...

몸무게 BMI와 건강이 꼭 비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저러나 트랜스지방과 
과당은 제한하는 것이 옳고 
육류보다는 가능하면 채식을...
그리고 방사능 조심을....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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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빵은계란반죽으로
    만들죠....
    쌀+잡곡을 많이 먹어야 하겠습니다....


현존하는 모든 직업군이 생겨날 태초
, 처음에는 아무런 자격과 시험을 
요하지 않았다.

그런 즉, 현재의 직업을 위한 자격시험,
입사 조건 스펙들은 모두 쓸데없는 
기업의 인사팀 내지는 쓸데없는 
사회기반이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원을 찾으려고 했던 자격 시험과
면접들의 외형이 시대가 바뀜에도 불구하고
그 모양을 유지한 채 비리와 부패의
채용 방법이 되어가고 있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그게 마치
최고의 직원을 찾는 방법인 양 
생각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고 기쁜소식선교회고
처음부터 무슨 자격시험을 거쳐서
시작했던 것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는 뻔뻔하게도 신학대학이니
뭐니 하며 요구한다.

요약한 즉, 새로운 시작이란...
엄청난 융통성의 발휘가
필요한 혁신적인 무언가 인 것이다.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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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3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없었던 것에서
    만드는 것인데도
    늦게 만들어서 자격이
    없다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자격증이 없어서
    인정하지 않겠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기술력 + 창의력은
    모든 장애물을 부수고
    돌파할 수 있을 정도로
    강성이어야 합니다.

    ※ +고상함은 과연 어떤
    레벨인지....

  2.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박정희, 전두환씨가
    무력으로라도 제압해
    나갔듯이...
    새로운 혁신이란
    얼마만한 용기와 권력, 힘을
    필요로 하는가?
    거기에 덧붙여 평화적으로
    진행하려면???


내가 사는 주위나 온 대한민국을 
종합해 보면...
극단적으로 과도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 극단적으로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독일어 아르바이트 그 어원대로 
파트타임만이라도...
하루에 몇 시간만 일하게 해서....

정말 사람답게 일하는 직업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쉬엄쉬엄 
일하는 건 군대나 일부 공무원에 
한하는 듯하다.

그게 아니면 아예 일자리 찾는 걸
포기하거나 파지 모으러 다니거나,
그게 아니면 나이가 젊든 늙었든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는 사람들....

참 많이 보인다....

※아무 일이나 열심히 많이 일한다고
부자 되는 건 절대 아니다.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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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답게 일하며 어느정도 생활비 충당이 되는 직업,
    그렇게 해도 유지되는
    기업으로 가능한 한
    오래 지속 가능한 많은
    일자리 창출....
    이것은 이 시대 살고있는
    어른이라면 모두 같이
    고민해야 할 숙제.

  2.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분명 대한민국 연령
    분포상으로는 어리고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은 못했지만
    몸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으
    므로 어른입니다.
    물론 어릴 때 처럼 나이들면
    지금도 어렸다고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3.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부모와 국가와
    하나님은 키도 경제력도
    어린애 같은 어른을 만들어
    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유감이나
    부모와 국가, 하나님 모두
    책임이 있습니다.


동네 고양이가 더위에 지친 채

구석에서 힘 빠진 채로 나를 바라본다.


https://youtu.be/bXoHVI5H1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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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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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강이 몇 일 안 남은 가운데

 

공부도 잘 안되고...

 

34살(단, 만 32세) 전기인은 공무원, 공기업이 안되면

 

전기실 시설직 뿐인 현실에 암담함을 금치 못하며

 

막막한 현실의 대안을 찾고 있는 요즘...

 

 

내 머리스타일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군대

 

였던 내 인생 전반에 가장 많은 시간 동안

 

가졌던 헤어스타일로서,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회장 말을 참고해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보려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바꿨다.

(누구든 머리를 안 감을 순 없다.)

 

나한테 멋진 헤어스타일은 사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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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페이스북 보다는 블로그가 더 편하고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페이스북 흉내내 붙인 사진이긴 하지만요.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로는 음식물의 방사능

측정이 어렵다고 한다

 

http://minyee.tistory.com/1434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에 대한 이야기

 

http://slds2.tistory.com/1405

 

 


아스팔트에서 방사능이 나오고 있었다니....

 

http://decompiler.tistory.com/352

 


 

방사능 공포와 진실 이야기

 

http://dynamide.tistory.com/4451

 



과연 안전은어디에 있나?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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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저 때문에 방사능 측정기
    구입하신 분 계시면 사과드립니다.
    저도 오늘까지 이런 걸 몰랐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안전, 안전! 안전!! 

 

이번에 출시될 테슬라 모델 3(;Tesla Model 3)측면은

튼튼하다고 밖에 말할 없다.

 

https://youtu.be/prantu6RNgI

 

 

참고로 이건 

다른 일반적인 자동차들의 충돌 테스트 영상

 

https://youtu.be/3vw2HLMiNVE

 

 

 

하지만 마음은 벌써 콩밭에 있다.

https://youtu.be/1BcYtskkzFo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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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전기차는 수동이 없다....

현재의 인격은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

 

 

 

당신은 지금껏 잘못 알고 살아 왔는지도 모른다.

 

오늘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걸어본다.

 

"혹시 당신에게, 어릴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나

만화책 혹은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이 있나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아직 완전히 발달하고

성장하지 않았을 읽고 접했던 많은 작품

들은, 성인이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그땐 내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사실들이

있었다는 알게 된다.

 

 

''라는 무엇인가?

 

 

지금의 '나의 인격' 과거에 내가 만났던

사람들과, 접했던 영화, 소설, 만화,

으로 인해 만들어진 인격인 것이다.

 

고치고 싶지만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

있거나 뭔가 잘못 되었는데...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건지 대해서 근원을 찾고 싶은

사람은

 

 

어렸을 감명 깊게 접한 영화, , 소설, 만화를

다시 한번 접해 보는 좋다.

 

당신은 별거 아니라고 신경 같이 생각해서

스쳐 지나갔었던 것들이 사실은 알게 모르게

당신의 삶에 영향을 미쳤을지도 모른다.

 

 

아니 좋은 내용의 좋은 작품을, 잘못 이해하고

받아들인 덕분에 현재에도 착각하고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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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자연식 '라면 스프'입니다.
대파, 냉동 무우, 다진 마늘, 미향, 간장.

", 사진에 고추가루가 빠졌군요!"


인스턴트 라면 스프보다 진하고 매콤한
자연식 라면 스프를... 
태어난지 32년 쯤 되서야
만들 수 있게 되다니....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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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병원 선생님 따라하기?
    액션 캠코더 생기면
    요리과정도 공유할 생각.

  2.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호텔 식음료팀 웨이타로
    6개월간 전골에 육수 넣고
    끓이는 거 많이 해보고
    호텔에 한명 뿐이던 요리사의
    요리와 호텔 레스토랑에서
    7년간 일하신 이모님에게
    좀 배웠었지요....(왠 자문
    자답 자랑? 하하....)

  3.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1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프 육수 물 끓기 시작 후
    5분간 끓여 줍니다.
    그래야 무우와 대파의 시원한
    맛이 우러납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이른바
구원파라 불리는...
옛날 딕욕이라는 선교사의
두 제자 중(*유병언 목사와 
박옥수 목사) 한 명의 목사가
이끄는 교회라는 것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분명 유병언 목사의 교회는 
잘못된 교회였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내가 봐 온 박옥수 
목사의 교회는 사이비가 아니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이상 모든 것이 100%
옳다고도 할 수는 없으나 귀중한 것을 
전하는 교회다.)
아니 오히려, 대한예수교
장로회야 말로 부패하고 변질되었으며 
각종 헌금과 십일조나 받으려 하는
사이비에 가까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를 나가보면 
거기도 분명 성경공부를 한다.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에서 
아동부 선생을 1년 이상 했었다.)
그러나 그 교회와 목사들의 말씀엔
핵심이 없다.
성경책이 무엇 때문에 기록되었는지... 
중요한 건 쏙 빼놓고 시종일관
다른 말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주로 주기도문과 사도신경만 
잘 외우면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 한다.)

그런 즉, 교회에 몇 년 동안 주일
예배를 나가더라도 실제 성경말씀
속에 예수님이 뭘 한건지...
성경책이 왜 기독교의 믿음의
대상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 아주 
늦어지거나 거의 불가능해지기까지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이 시대에 기독교의 
예수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 믿음, 그 것'이 있고, 없고의 유무로
앞으로 우리의 삶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예로 설명 해 보겠다.
가령 누구든지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잘못을 하게 된다. 그런데 바로 그 때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르고 난 후,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처신...
즉, 

'나는 이 실수를 만회할 수 없어
나는 악역인 것 같아....'와는 반면

'나는 이런 믿음을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인데
실수로 이렇게 해버렸다.'

이 두가지 마음을 가졌던
두 사람의 선택의 차이점. 
즉, 전자와 후자가 살아갈 삶은 
전혀 다른 형태로 진행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내가 알기로 후자와 전자는 이렇게 
다를 것이다.

전자는
'내가 사회에선 법적으로 걸리지 
않았지만 사실 나는 나쁜 인간이야.
그래서 나는 아무도 모른다면
이렇게 해도 돼.'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읽고
깨닳아 구원을 얻은 경지에 이른 
사람인 후자는

'하나님은 내가 실수 할 것도
다 알고 계셨 던 거야.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무엇 때문에
만들어 진지도 모르는 저 성경책
에서도 하나님은 이런 메세지를 주잖아.
<너와 나 그리고 책을 읽고 믿으면
그렇게 될 모든 사람들의, 이전에 지었던
죄와 앞으로 지을 죄까지 다 값으려 세상에
와서, 모든 인류의 죄를 사면해주기 위해 
대신 죽은 예수라는 초능력자?가 
있었다고.>
그러니 나는 빛의 한가운데 있는 인생
이었어.(*주변의 작은 사건으로도 
하는 말 또는 생각; 확신해.)
아니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
다른 더 큰 일을 위한 복선일꺼야.
그러니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도,
아무도 모르더라도 나는 내 신념을
다 하겠어.'

그들에게 일어날 일은...
물론 지금까지의 업으로 인한 일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전자는 '나는 나쁜 인간이라는 
의식;믿음'에 선택한 많은 악행들로 
인해 알게 모르게 죄의식에 사로잡혀
암 같은 것에 걸려 죽게 될 것이고

후자는 최소한 살면서 이룬
선행으로 아마 해피엔딩이 되리라.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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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8.0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저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었지만 어떤 책들을 읽고
    난 후 해결되지 않는 물음으로
    인해 그간의 믿음을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블로그에
    게시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계기로
    결국 신이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게 되었고 현재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하지만
    교회는 안나가고 있네요.
    인터넷 말씀은 가끔 끝까지
    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기쁜소식선교회와 굿뉴스코를
    배척했을 겁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지금부터 선하게 살 것인가,
악하게 살 것인가?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이며
그것은 어쩌면 당신이 속한
사회그룹과 사회적 가면 때문에
행한 일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오늘 뿌린
씨앗은 언젠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리라.

자고로 팥을 심은 곳엔
팥이 나고 콩을 심은 곳엔
콩이 나는 법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잘못
살아 왔다면 그 열매에 대한
대가는 마땅히 치뤄내야 하리라.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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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lolb.tistory.com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2017.07.3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큰 사건 큰 일 보다는
    작은 사건과 작은 일에
    주의해야 합니다.
    큰 잘못은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책 해주고
    문제를 고칠 수 있지만
    작은, 사소한 실수 일수록
    실수에 관계된 당사자들
    만의 사건이 되기에...

    간혹 실수한 사람이 실수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이 좋다고 모든 걸 다해도
    되는게 아닌 것처럼
    그렇게 실수해도 되는게
    아니기에 나쁜 씨앗이 되겠습니다.

    사실 작은 것에 충실한 사람이
    큰 일에도 충실할 수 있기도
    합니다.

여기 정말 90년대에 지은 건물인가?
Posted by Question Laugh Out Loud Be...? 크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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